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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제대로 쏟기 위해 게으름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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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을 통해 본 중국 IT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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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일기장을 훔쳐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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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1 평정 남은 적은 윈도우 뿐, 서피스 프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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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디지털이 만났을 때, 모네의 빛을 그리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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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하는 중국인 개발자의 이야기, 무신통 짜이서울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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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혹은 뻔뻔하게 트렌드 따라잡기 : 2016 웹트렌드 컨퍼런스 2부.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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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가 그림도 그립니다 PRI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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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려도 이것만은 지켜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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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외로운 구멍은 어떻게 채우는 건가요?

누구나 살다 보면 외로워질 때가 있다. 빈 깡통이 된 것처럼 공허해진다. 그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하고 특별한 조언이 아니라 누군가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것이다. 그들은 존재 자체로 말보다 더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준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이런 위로를 건네줄 친구 조차 없다.<br /><br /> 영화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는 고양이와 함께하며 외로움을 극복하는 인물들이 나온다.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는 느긋한 속도와 담백한 구성으로 인생을

마음 속 외로운 구멍은 어떻게 채우는 건가요?
그가 성공하기 위한 방식

잔잔한 음악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기대하고 이 영화를 본다면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 심지어 Whiplash는 ‘채찍질’이라는 뜻이다. 김혜리 기자의 말에 의하면, 이 영화는 "일체의 로맨티시즘이 제거된 드문 음악영화"이며, "주인공이 상반된 두 아버지상 중 하나를 선택하는 성장영화라기보다 비슷한 두 남자의 권력 투쟁 드라마"다.

그가 성공하기 위한 방식
무박 2일 동안 열정을 불태워보자 마케터 + 마라톤, ‘옐로마케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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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비즈니스 문제점 모두 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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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지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방식, 마리끌레르 코리아

웹의 시대가 오고, 모바일 시대도 왔다. 디지털이 생활이고 생활이 곧 디지털이다. 디지털의 반대인 아날로그 매체는 대표적으로 잡지, 신문, TV가 있다. 그중에서 종이 잡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하고 있을까.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마리끌레르가 최근 웹사이트를 개편했다고 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패션지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방식, 마리끌레르 코리아
가성비가 중요한 소비자라면, 포인투 크롬북11

크롬북? 크롬 브라우저를 쓸 수 있다는 건가? 딩동댕! 윈도우 운영체제(이하 윈도우 OS)가 아니라 크롬 운영체제(이하 크롬 OS)가 설치된 제품이다. 그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라 구글이 만든 건가? 딩동댕! 구글이 만든 랩톱이다. 크롬북이 대체 어떤 점이 좋고, 또 어떤 점은 별로인지 찬찬히 정리해봤다.

가성비가 중요한 소비자라면, 포인투 크롬북11
뉴욕으로 날아간 대만 그래픽 디자이너, 리켄차이 李根在

어떻게 하면 애플에 입사할까? 비핸스(behance.net)에 포트폴리오를 올려보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세계 기업에 입사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비핸스에서는 세계 여러 디자이너와 디자인 전공인 학생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 그만큼 기업 담당자나 디자인 업계 실무자들이 주목하고, 활용하는 곳이다. 그중에서 아시아권 디자이너의 작품,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우연히 찾아 들어간 대만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의 페이지가 있었다. 그곳에 있는 상

뉴욕으로 날아간 대만 그래픽 디자이너, 리켄차이 李根在
마음 속 어린아이와 상생하기, 윤정은

어느 화가가 말했다. “아이처럼 그림 그리기 위해서 평생을 소비했다”고 말이다. 그는 왜 굳이 아이로 돌아가려고 애썼을까. 감성지수(EQ)의 힘을 알았기 때문이지 않을까. 다른 사람보다 감성세포가 많고, 밝은 에너지를 내는 사람, 윤정은 서비스 기획자는 무엇을 통해 즐거운 자극을 받는지 알아봤다.

마음 속 어린아이와 상생하기, 윤정은
손발도 머리도 빠른 디자이너, 강현철

2015년 가을, 프로젝트 리포트 기사 작성을 위해 여러 웹사이트를 둘러 봤다. 그러다가 핑크, 블루, 옐로우 등의 색깔로 나를 맞이하는 배스킨라빈스 웹사이트에 이끌리듯 들어갔다. 당시 가을이었지만 헛헛한 마음을 달래줬으면 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런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했다.

손발도 머리도 빠른 디자이너, 강현철
1인 미디어와 홈쇼핑의 만남, 잇츠뷰티쇼핑쇼

인터넷이 생기고 스마트폰과 다양한 플랫폼이 탄생하면서 우리 생활은 참 많이도 바뀌었다. 그리고 그런 우리를 유혹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기가 막히게 변하고 있다. 어릴 적에 게임만 해대서 혼났던 어느 남자아이는 나중에 커서 게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생방송하며 크리에이터계의 유재석이 됐다. 그렇게 재미를 위해 만든 영상을 보려는 팬들은 점점 많아졌고, 그런 그들은 매력적인 마케팅 사례가 됐다.

1인 미디어와 홈쇼핑의 만남, 잇츠뷰티쇼핑쇼
누구나 웹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캔바

디아이 매거진 기자들은 공식 웹사이트인 디아이 투데이에 올린 기사를 페이스북에도 공유하기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한다. 그래서 페이스북 레이아웃에 맞는 이미지도 직접 만든다. 덕분에 포토샵 활용능력이 부쩍 상승했다. 하지만 아무리 포토샵 능력이 상승해도 이미지를 만드는 건 꽤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들어간다. 그래서 포토샵이 아닌 다른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유용한 웹사이트를 찾았다. 바로, 캔바(Canva)다.

누구나 웹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캔바
디지털 시대에 감성적인 디자이너의 생존법, 손성일 레귤러볼드 대표

성일 대표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웹트렌드 컨퍼런스를 통해서였다. 20년 동안 웹디자이너, CD로서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었다. 동그란 검은색 테두리의 안경을 쓰고, 차근한 말투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마침 2016년 1월 레귤러볼드라는 회사를 창업했다기에, 그를 만나러 신사동 사무실을 찾았다.

디지털 시대에 감성적인 디자이너의 생존법, 손성일 레귤러볼드 대표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케빈 다트

어릴 적 경험은 중요하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정도로. 가족들과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에 갔다가 삶의 방향성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 디즈니, 픽사가 제작한 굵직한 애니메이션 작품에 아트 디렉터 또는 콘셉트 디자이너로 참여한 케빈 다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케빈 다트
하늘
혼자
벚꽃
창문
맥주
카페
제주도
2015
ABOUT ME

안녕하세요.

영리하게 순수함을 간직하며 살고 싶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여유로움 혹은 게으름을 즐기고 싶은,
다중성을 적절히 컨트롤하여 특유의 정체성을 만들고 싶은,
느리지만 정확한 방향성을 갖고 나만의 길을 걷고 싶은,

남은선입니다.

이 사이트는 제가 쓴 글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